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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 1225-8504(Print)
ISSN : 2287-8165(Onlin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International Agricultue Vol.24 No.3 pp.337-341
DOI :

저장온도에 따른 단기저장 석류과실의 품질변화

박문영, 최현석*†, 조윤섭, 조혜성, 김은식, 정병준, 나양기, 국용인**, 정석규***
전남농업기술원, *, 국립농업과학원 유기농업과, **순천대학교 자원식물개발학과, ***경희대학교 한방재료가공학과

Effect of Temperature on Short-Term Storage Pomegranate Fruit Quality

Hyun-Sug Choi*†, Moon-Young Park, Youn-Sup Cho, Hye-Sung Cho, Eun-Sik Kim, Byeong-Joon Jeong, Yang-Ki Na, Yong-In Kuk**, Seok-Kyu Jung***
*Organic Agriculture Division, National Academy of Agricultural Science
Jeollanam-do Agricultural Research & Extension Services
**Department of Development in Resource Plants, Sunchon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Oriental Medicinal Materials & Processing, Kyunghee University
Received Apr. 5, 2012 / Revised Aug. 22, 2012 / Accepted Sep. 7, 2012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effect of storage temperature on short term (40days) storage pomegranate (Punica granatum L.) fruit quality produced in Korea. The pomegranatefruit were stored at 1˚C, 5˚C, 10˚C, and room temp. (20±2˚C). The fruit quality at intervals of 10 dayswas measured 40 days. Fruit weight loss ranged from 8.7 to 10.7% on storage at 1, 5, and 10˚C for 40days, however room temperature-storage resulted in 19.2% of weight loss. Fruit soluble solids contentsand acidity were not different according to storage temperatures for 40 days. Fewer decay fruit wasobserved at the lower storage temperature at any storage days. Decay fruit was not observed at 1˚C for40 days, however frequency of decay fruit was 60% in the room temperature. Fruit weight loss was notdifferent between normal and dehiscent fruit, however the decay was increased by the dehiscent fruit asthe storage period was advanced.

석류(Punica granatum L.)의 원산지는 이란에서 인도 북부 지역의 히말라야산맥에 이르는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온 건조한 지역인 이란, 터키 등 중동지역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LaRue, 1969; Elyatem & Kader, 1984; Jackson & Loony, 1999). 우리나라에서 석류가 재배된 것은 조선시대 이전으로 알려져 있으나 본격적인 재배는 2000년대 초부터 시작되었다(전남농업기술원, 2009). 하지만 소비가 늘어난 것은 최근에 들어서 웰빙문화의 확산과 더불어 석류과실의 다양한 효능(Shim et al., 2001; Choi et al., 2002; Koh et al., 2005; Kim et al., 2005; Holland et al., 2009)이 소비자에게 알려지면서 부터이다. 2000년에는 80톤의 석류과실이 이란 등지에서 수입되었으나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여 2007년에는 7,685톤이 수입되었다(전남농업기술원, 2009). 이에 따라 국내 재배 면적도 2000년 4.5 ha에서 2007년에는 161.4 ha로 급격하게 늘어났다(전남농업기술원, 2009). 그 중 전남지역이 147.8 ha로 전국의 92%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해안 지역인 고흥에서 대부분 생산되고 있다. 주산지 고흥지역의 석류 품종은 대부분 재래종으로 신석류 계통이다. 신석류는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생과로 소비되지 않고 주로 과즙을 이용한 가공품으로 이용되고 있다.

석류 주산지인 고흥지역의 소규모 농가에서는 수확한 과실을 대부분 인근 지역인 광주나 순천 등 공판장에 판매하거나 고흥석류영농조합에 출하하고 있다. 재배규모가 큰 농가에서는 자체적으로 저장고를 시설하여 과실을 저장하면서 생과나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으나 저장온도와 저장방법이 확립되지 않아 농가별로 각각 외국의 연구결과나 다른 과종에 준해서 저장하고 있다. 하지만 저장기간이 짧고 부패과 발생율이 많아 저장농가에 따라 피해를 많이 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 2005~2007년에 재식된 석류 과원에서 결실이 되면서 생산량은 점차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수확기 홍수 출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저장하는 농가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판단되므로 저장 중 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석류에 적합한 저장온도 및 방법, 수확 후 관리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석류는 비호흡상승과(non-climacteric fruit)로 다른 과실에 비해 수확시에 호흡과 에틸렌 소모량이 적은 과실로 상대습도(약 90~98%)와 저장온도(약 6˚C)가 상대적으로 과실품질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Elyatem & Kader, 1984). 하지만 우리나라 석류재배 환경은 석류 원산지인 이란 등 다른 중동지역과 재배여건에 차이가 있어 과실품질과 저장력도 다를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석류를 40일간 단기저장할 때 저장온도에 따른 품질변화를 측정하여 저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재료 및 방법

2011년 10월 20일 고흥군 석류향토사업단에서 선별하여 출하한 고흥 재래종 중상품 과실을 구입하여 시험재료로 사용하였다. 구입한 과실은 다음날 선별작업을 다시 실시하여 과피에 열과나 상처과, 미숙과, 과숙과 등을 제외한 후, 10 kg 플라스틱 과실상자에 담았다. 플라스틱 상자에 담은 과실은 저장온도를 1˚C, 5˚C, 10˚C로 조절한 소형 저장고(85~90% RH)에 각각 입고하였다. 상온(20±2˚C, 80~85% RH)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완도시험지 창고에 보관하였다. 또한 열과와 정상과의 저장력을 비교하기 위해서 5˚C에 저장하여 저장기간을 달리하여 실험하였다.

저장 전에 석류과실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Table 1에 제시하였다. 과실을 상자에 담기 전에 과실에 번호를 각각 부여하고 과중, 과실크기(종경, 횡경), 당도, 산도, 과피색, 부패과를 측정하였다. 과실당도는 굴절당도계(Refractrometer, Atago, Tokyo, Japan)로 과즙을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산도는 0.1N NaOH 적정법을 이용하였다. 과피색은 색차계(Minolta CR-200, Tokyo, Japan)로 측정하여 Hunter value L, a, b값으로 표시하였다(L, 과실의 밝기; a와 b, 각각 과실의 적색과 황색의 정도). 중량감모율은 저장전 무게 감소를 백분율로 나타내었다. 부패과 조사는 과실 표피에 부패 증상이 발견되면 부패과로 표시하였다. 과실은 40일 저장 기간 중 10일 간격으로 저장온도별로 꺼내서 과실품질을 조사하였다. 시험처리는 처리당 20반복으로 수행하였다. 

Table. 1.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of pomegranate fruit at harvest.

저장온도와 저장기간에 따른 과실부패율은 SPSS 통계분석(SPSS Inc., ver. 17.0, USA)을 이용하여 분산분석 하였고, 평균간 유의차 검증은 Duncan's multiple range test(P ≤ 0.05)로 95% 수준에서 수행분석하였다.

결과 및 고찰

저장 10일 후 저장온도별 중량 감모율은 1, 5, 10˚C 저장은 각각 4.5, 4.4, 3.2%로 저장온도별 차이가 없었으나 상온저장은 7.9%로 가장 높았다(Table 2, Fig. 1). 당도와 산도 그리고 과피색은 저장 온도별 차이가 없었으며, 부패과는 모든 저장온도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저장 20일 후 감모율 증가 경향은 저장 10일 후 감모율과 유사한 경향을 보였으며 당도와 산도도 저장 온도별로 차이가 없었고, 과피색 또한 처리에 따른 일관성 있는 결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부패과는 1, 5, 10˚C 저장에서는 관찰되지 않았으나 상온저장에서는 40%로 매우 높게 발생하였다. 석류과실의 중량감소와 부패율은 온도뿐만 아니라 저장 상대습도에 크게 좌우된다고 알려져 있는데(Elyatem & Kader, 1984), 최적의 상대습도는 90~98%로 보고되어왔다(Salunkhe & Desai, 1984). 본 실험에서 저장 상대습도는 80~90%를 나타내었는데, 저장온도와 더불어서 상대습도에 따른 과실의 품질변화를 구명하는 실험이 수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①

Table 2. Quality changes of pomegranate fruit stored at 1, 5, and 10˚C for 40days.

Fig. 1. Pomegranate fruit stored at 1, 5, 10˚C, and room temperature for 10days (upper) and 40 days (lower).

저장 30일 후 감모율도 1, 5, 10˚C의 저장 10일과 20일의 감모율과 유사한 경향을 보였으며, 상온저장에서 15.8%로 가장 높았다. 과실 당도와 산도 그리고 과피색은 처리간에 별다른 경향이 관찰되지 않았다. 부패과율은 1˚C와 5˚C 저장에서는 5%, 10˚C에서는 20%, 상온저장에서는 35%가 발생하여, 전체적으로 저장온도가 높을수록 부패과 발생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저온에서는 부패를 일으키는 균의 활동이 억제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되는데 Artés et al. (2000)의 보고에서도 확인되었다. 부패과 발생부위는 대부분 과실정부에서 많이 발생하였고 이 부위는 부패과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곰팡이가 발생한 경우가 많았다. 곰팡이색은 흰색, 회색, 흑색으로 나타났는데, 이중 회색곰팡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1˚C와 5˚C 저온저장에서도 부패과 발생율이 5%가 발생한 것은 저장 전 과실에 병이 이미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②

저장 40일 후 중량 감모율은 상온저장에서 19.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과실 당도와 산도 그리고 과피색은 별다른 경향이 나타나지 않았다. 중량감모율은 당, 산도, 과피색에 비해 저장온도와 저장기간이 증가할수록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온에서 저장한 석류과실이 저장기간이 늘어날수록 CA(controlled-atmosphere)저장과 비교하여 선명한 빨간색의 과피색을 보였는데, 이는 과실이 후숙되면서 페닐알라닌 암모니아 분해효소에 의해 안토시아닌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되었다(Holcroft et al., 1998). 이에 따라 보다 더 정확한 검증을 위해서 관련 효소활성의 분석이 추가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에서 40일 후 저장 과실에서 당도, 산도, 과피색의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는 Salaheddin & Kader (1984)이 보고한 저온에서 5주간 저장하여도 저장 전후의 과실 품질이 차이가 없었다는 것과 일치하였다. 부패과 발생율은 저장 30일 후와 마찬가지로 저장온도가 높을수록 부패가가 많이 발생하였고 상온저장에서는 60%로 높게 나타났다. ①, ②의 석류 저장실험에서 저장온도가 낮을수록 장기간 저장(4~5개월)이 가능하지만 저온장해가 발생하였다고 보고하였다(Elyatem & Kader, 1984; Pierce & Kader, 2003; Defilippi et al., 2006). 특히 5˚C이하 저장온도는 저온장해에 대한 피해가 시간이 지날수록 급속도로 증가하였다고 하였다(Elyatem & Kader, 1984). 본 연구에서는 저장 40일까지는 저온장해는 발생하지 않았는데(Fig. 1) 이는 아직 저장기간이 짧았기 때문으로 계속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열과의 저장 가능기간을 구명하기 위해서 5˚C에 저장하여 정상과와 비교한 결과 중량감모율은 열과와 정상과 모두 저장기간이 경과할수록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Fig. 2). 저장 40일 후 정상과나 열과의 중량감모율은 각각 8.7, 8.1%였으며 정상과와 열과간의 중량감모율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부패과율도 저장기간이 경과할수록 정상과와 열과 모두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저장 40일 후에는 정상과에서는 10%로 낮았으나 열과에서는 33%로 높게 나타났다. 열과에서 부패과율이 높았던 이유는 열과된 부분이 쉽게 물러지고 병원균의 침입도 용이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 석류 재배환경으로 보아 개화기 강우와 장마철의 집중호우 등으로 열과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과실을 정상과와 같이 저장할 경우 열과에서 부패가 빨리 진행되어 함께 저장한 정상과에도 부패가 발생하여 전이되므로 저장시에는 정상과와 열과를 별도로 분리하여 저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Fig. 2. Weight loss and decay of normal or dehiscent pomegranate fruit stored at 5˚C for 40 days.

이상의 결과로 보아 80~90%의 상대습도를 유지한 곳에서 석류를 40일간 저장하였을 때 저장온도는 0~5˚C에서 저장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 요

본 연구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석류를 40일간 단기저장할때 저장온도에 따른 품질변화를 측정하여 저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저장온도를 1˚C, 5˚C, 10˚C, 그리고 상온으로 하여 40일 동안 저장하면서 석류의 품질변화를 측정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중량감모율은 모든 처리에서 저장기간이 경과할수록 증가하는 경향이었고 저장 40일 후 감모율은 1, 5, 10˚C 저장은 8.7~10.7%로 차이가 없었으나 상온저장은 19.2%로 가장 높았다.

2. 당도와 산도는 저장기간에 상관없이 당도와 산도는 저장온도간에 일정한 경향이 나타나지 않았다. 

3. 부패과율은 저장온도가 낮을수록 적게 발생하였고, 40일간 저장하였을 때 저장 1˚C에서 부패과율이 관찰되지 않았으나 상온에서는 60%로 높게 나타났다.

4. 40일의 저장기간 동안에 석류 과실의 저온장해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5. 열과를 저장할 때의 중량감모율은 정상과와 차이가 없었지만 부패율은 정상과 보다 증가하였다.

6. 본 연구의 결과로 보아 80~90%의 상대습도를 유지한 곳에서 석류를 40일간 저장하였을 때 저장온도 0~5˚C에서 저장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40일 이상의 저장을 위해서는 저온장해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사 사

본 연구는 고흥석류향토사업단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과제번호: PJ008590012012)의 지원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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